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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지 않은 길이란 갈 수 없었던 길이 아니라 가기가 두려워 어쩌면 회피한 길이다
작성자 더노멜티 프레스센터
작성일자 2023-06-18
조회수 59
길은 가면 뒤에 있다.
돌아보면 누구나 자신의 지나온 길은 보이지만
앞을 보고 걸을 때에는 끝을 알 수 없는 길뿐이다.


바다에게 고향이 의미가 없는 것처럼
새는 날면서 뒤돌아보지 않는 것처럼
나그네는 갈 길이 아직 남아 있을 때 행복하다.


가지 않은 길이란 갈 수 없었던 길이 아니라 가기가 두려워 어쩌면 회피한 길일지도 모른다.
가지 못했던 길에 대한 후회는 쉬운 길을 선택했던 자의 넋두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하시랴.






'더노멜티' 또한 그러하리라.
혁신에 대한 접근을 누군가 해야한다면 분명 다소 난관이 있겠지만 이게 다단계도 아니고 불법 오픈 PG도 아닌 게 분명함에도 그걸 뛰어넘지 못한다면 결국엔 후회만이 남을 터.


묵묵히 걸어 가시랴.
산도 넘고 강도 넘고 그리해서 계속 가시랴.
어차피 포기는 맨 마지막 선택임을 잊지 마시고.


노멜티를 응원합니다.
#노멜티 #더노멜티 #The노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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