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방주컨설팅

CUSTOMER CENTER

Tel055-761-0031
- 월 ~ 금 : 오전9시 ~ 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 휴무
- email : dream-farm@naver.com
- 상담문의 : https://url.kr/tyoreg


자료실

BOARD
제목 스마트팜 전략 콘퍼런스 2020를 전자신문사 주최.. 스마트팜이 농촌 고령화, 인력부족, 낮은 생산성 해답.
작성자 SMART FARM
작성일자 2021-04-17
조회수 208

농촌의 고령화, 인력 부족, 낮아진 생산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팜을 빠르게 확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부는 청년보육센터를 세우고 교육을 거쳐 스마트팜밸리 등과 연계해 스마트 농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7일 전자신문사가 주최한 '스마트팜 전략 콘퍼런스 2020'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스마트팜을 활성화해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나아가 우리 농업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마트팜 기술 측면에서 통신 인프라, 관제시스템, 구동기 등 기자재 표준 필요성이 제기됐다. 여현 순천대 지능형 스마트농업 그랜드 ICT연구센터장은 “국내 스마트팜 기자재 업체가 영세해 해외 기자재 의존도가 높다”면서 “해외 기기는 사후관리 문제가 불거지고 있어 관련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 센터장은 “스마트팜 기자재 간 호환성이 낮고, 기술인력 부족 문제도 있다”고 지적하고 표준이 개발되면 국산 기자재 품질을 높이고 인력 문제도 해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축산 분야에서도 정보통신기술(ICT)과 접목한 스마트팜 기술이 진화한다. 송준익 연암대 교수는 ICT 활용으로 양돈의 최대 산출량(MSY, 어미돼지당 연간 출하 두수)이 16에서 21로 31% 증가했다고 말했다. 산란계의 산랸율도 80% 향상했고 낙농 분야에서 젖소의 착유량은 마리당 29㎏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축산분야에서 농장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연구 중으로 향후 모니터링과 자동제어가 가능할 전망이다. 시스템을 가동하면 돈사 내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휴대폰 등에 메시지를 보내 원격 환기 제어 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또 사육장별로 회전과 줌기능이 탑재된 CCTV 카메라를 설치해 실시간 사육장 상황 관찰이 가능하다. 축적된 환경정보와 사료, 용수 등 돼지 행동패턴을 분석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다.

<이하 중략>

이날 콘퍼런스는 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농식품부, 농진청,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등이 후원했다.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m


자료출처 : 전자신문 2020-08-27
https://www.etnews.com/20200827000172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