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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안전한 신호등, 40년만에 바뀐 혁신적인 디지털 LED신호등
작성자 안전한신호등
작성일자 2023-11-15
조회수 19

자동차 운전을 하다보면 비가 내리는 초저녁 시간에 시계확보가 안되어 신호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경우, 또는 차량 전고가 높은 대형트럭이 바로 앞에 있는 바람에 미처 신호등 신호가 바뀐 것을 모르고 교차로를 통과하는 경우, 또는 가로수의 나뭇잎 등이 신호등을 가려져 있었던 경우 등 아찔한 경험들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발생할 확률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옆기둥과 신호등주까지 신호등 역할을 하는 즉, 기존 신호등에 비해 시인성과 식별성을 대폭 향상시킨 디지털 LED신호등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이다.

 


(주)안전한신호등(대표 조경억)이 개발한 디지털LED신호등은 기존의 옆기둥식 가로형으로 설치되는 일반 신호등의 등주와 옆기둥에 LED모듈을 매립해 원거리에서도 신호를 식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시인성과 식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신호등 색상이 초록색, 빨간색, 노란색 등으로 바뀔 때마다 옆기둥과 등주의 LED모듈도 똑같은 색깔로 변하도록 설계해 원거리에서도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 이 업체는 디지털LED신호등이 도로시설물임을 감안, 안전에도 각별한 신경을 썼다. 태풍 등 자연재해에 버틸 수 있게 풍속 55m/s의 바람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됐으며,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디지털LED신호등은 LED모듈에 밝기 조절 3단계 디밍(DIMMING)기능을 적용하여 시간대별 자동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 특히 야간에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기능도 있으며, 정전류 보드를 장착해 신호등주에서 가까운 모듈이나 옆기둥 끝단에 설치된 모듈도 일정한 밝기를 유지, 시인성을 확보했다.

 

한편 국내 어린이 10만명 당 보행중 사망률은 0.71명으로 OECD 평균 0.32명보다 2배 이상 높아 OECD 국가 중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율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 개발된 디지털LED신호등은 운전자 시인성 강화로 어린이 보행안전 개선에 기대가 되고 있다.

 

전국의 많은 지자체, 교육청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40년만에 바뀐 혁신적인 디지털LED신호등의 기대가 모두에게 더 안전한 교통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기타 문의는 010-7601-0088로 하면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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