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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근 '절세단말기' 가장한 불법 미등록 PG사 탈세행위 성행에 가맹점들 주의 당부
작성자 더노멜티 프레스센터
작성일자 2023-06-19
조회수 50
금융감독원은 1일 최근 '절세단말기'로 가장한 불법 미등록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의 탈세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며 가맹점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포털 검색에서 절세단말기 관련 검색 빈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관련 검색 빈도는 올해 5월 검색량을 기준(100)으로 했을 때 2019년 1월에는 0에 가까웠다. 그러다 지난해 7월 50으로 높아지며 올해까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등록 PG사들은 자신들의 절세단말기를 사용하면 세금을 아낄 수 있다며 가맹점들에 높은 수수료를 요구해왔다. 이들은 가맹점의 매출자료를 국세청에 제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실상 탈세를 조장하고 있다. 금감원은 절세단말기를 이용 중인 다수 가맹점과 직접 면담해 사실관계를 파악했다.


이에 국세청과 탈세 사실, PG 등록현황 정보를 공유하고 미등록 혐의 43개 업체를 추출했다. 또 불법행위 근절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금감원은 국세청으로부터 미등록 혐의 업체들의 명단을 받아 수사기관에 신속히 통보할 계획이다. 미등록 PG사는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어 PG업 전반의 제도개선 방안도 마련하고, 등록 PG사들이 전금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엄정히 지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가맹점들에 주의사항도 당부했다. 절세단말기나 PG단말기 등의 명칭을 사용하면서 절세를 해준다는 명목으로 7~8%의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금감원에 등록된 업체인지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불법 업체들의 전금법 위반 및 탈세행위 등에 연루되면 가맹점도 가산세 납부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자료출처 머니투데이 2022-12-0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0113372470164


*더노멜티는 절세단말기가 아닙니다. 불법 오픈 PG가 아닙니다.
 가맹점들이 현장 대면으로 고객들로부터 카드 결제를 받는 것일 뿐입니다.
 #더노멜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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