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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컨설팅 전문 기업 메가인포(대표 박용현)가 신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메가인포는 기존 조직을 4개 본부로 개편해 보다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구성된 본부는 △경영지원본부 △영업지원본부 △보험지원본부 △전략사업본부로, 각 본부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임원 승진 인사도 이뤄졌다. 전무이사에는 박경화 상무와 김재일 상무가 각각 승진했으며, 신임 상무이사로 이상국 이사가 선임됐다. 메가인포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리더십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메가인포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민첩한 경영 구조를 확립하게 되었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새로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개편이 메가인포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컨설팅 전략을 추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자료출처 : 보험저널 2025-02-27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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